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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이룸 스텔라의 일기

[E-room 축제] 🎤 이룸어학원 발칵 뒤집어진 날! 낭만과 웃음 가득했던 싱잉 콘테스트 리얼 후기 (feat. 우쿨렐레 드림 컴 트루 🎸)

GENE_E-ROOM 2026. 6. 5. 11:48


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


지난 5월 26일 화요일, 이룸 어학원에서 역대급으로 핫하고 의미 있었던 싱잉 콘테스트(Singing Contest)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솔로 학생, 솔로 선생님은 물론 단체 학생, 단체 선생님, 그리고 ‘학생X선생님’의 특급 콜라보 단체 팀까지 출전해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었는데요. 사진첩을 다시 열어볼 때마다 웃음이 멈추지 않는 그날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귀엽게 공유해 드릴게요!

 


❄️ 1. 시작은 창대했으나(?) 웃음 폭탄이었던 첫 무대

 

넓은 로비를 꽉 채운 채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멋진 MC 선생님

 

자신감 넘치게 무대를 장악하고 열창하시는 Rome 선생님

 

싱잉 콘테스트의 화려한 막을 연 주인공은 바로 Rome 선생님이었습니다!

 

Rome 선생님과 디즈니의 명곡 *‘Let It Go’


디즈니의 명곡 ‘Let It Go’를 선택하셨는데, 엄청난 자신감과 웅장한 포즈에 비해 음을 이탈하시는(?) 치명적이고 유쾌한 반전 퍼포먼스로 첫 무대부터 온 학원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주셨어요. 덕분에 긴장감이 싹 풀리며 축제 분위기가 제대로 달아올랐답니다! 😂

 

 


🎸 2. 대만 귀요미들의 달달함 한 스푼 (Jem & Brian)

 

이어서 대만에서 온 능력자 학생들, Jem과 Brian의 무대가 이어졌어요.
기타 반주에 맞춰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데, 무대가 어찌나 달달하고 귀엽던지 관객석 여기저기서 하트 눈빛이 발사되었습니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학원이 떠나갈 듯한 폭풍 박수갈채가 쏟아졌어요! 👏✨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 듀엣 호흡을 맞추는 우리 Jem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 듀엣 호흡을 맞추는 우리 Jem

 

Brian의 귀 호강 선사한 감성 솔로 무대 🎶

 

 

🎤 3. 감성을 촉촉하게 적신 학생들과 에너지 폭발한 학생들의 무대!


단체 팀 못지않게 무대를 꽉 채워준 우리 이룸 학생들의 무대 정말 독보적이었는데요!

기타 연주와 전율 돋는 시원한 고음으로 무대를 꽉 채워준 실력파 학생 3인방의 밴드 공연 무대

 

기타 연주와 전율 돋는 시원한 고음으로 무대를 꽉 채워준 실력파 학생 3인방의 밴드 공연 무대


   기타 한 대와 마이크 두 개로 넓은 무대를 감성으로 꽉 채워준 학생들의 무대!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노래하는 모습에 모두가 숨을 죽이고 몰입했답니다.

 

비주얼도 실력도 완벽했던 듀엣 밴드 👭


   기타 반주에 맞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준 혼성 듀엣 팀! 서로 눈을 맞추며 부르는 다정한 모습에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마법 같은 무대였어요.

 

스웩 넘치는 선글라스 ‘The Do-nothing’ 밴드 😎


   등장부터 관객석을 압도한 단체 밴드 팀! 다 함께 화이트 선글라스를 맞춰 쓰고 통기타, 우쿨렐레, 카혼(Cajón)까지 풀 세팅하여 리드미컬하고 힙한 무대를 완성해 주었습니다.

 

관객과 하나 되어 호흡하는 열정 밴드 🔥


   마이크를 잡고 관객석 바로 앞까지 다가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호응을 유도한 열정 밴드 무대까지! 덕분에 축제의 열기가 식을 틈이 없었어요.

 


🌟 4. 스텔라의 ‘드림 컴 트루’ 우쿨렐레 무대!


그리고 이번 콘테스트는 저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이었는데요! 고등학생 때부터 '언젠가 무대 위에서 우쿨렐레를 멋지게 연주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졌었는데, 드디어 이룸에서 그 로망을 이뤘습니다! 🥳
무려 2번이나 무대에 올라 우쿨렐레 연주를 뽐냈답니다.


 * 첫 번째 무대: 선생님들과 함께 팀을 이룬 'The Do-nothing(아무것도 안 해)' 팀의 위트 넘치는 'The Lazy Song' 무대! 🎧


 * 두 번째 무대: 귀여운 Fuka 와 함께 감성 가득하게 꾸민 'Someone You Loved' 무대!
연주하는 내내 상상만 하던 꿈이 현실로 이뤄졌다는 생각에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 행복했어요. 내가 하고 싶었던 것에 도전해서 멋지게 성공해 냈을 때의 그 짜릿한 성취감과 행복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

 

무대 위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있는 우리팀

 

'Someone You Loved' 무대!

 


💃 5. 떼창과 댄스 파티로 하나 된 이룸 가족들!

 

노래에 맞춰 호응하는 모습

 

노래에 맞춰 호응하는 모습


콘테스트가 막바지로 향할수록 열기는 더 뜨거워졌어요!

한국의 저스틴 비버(?) 학생이 부르는 'Love Yourself' 떼창부터 시작해서, ABBA의 'Dancing Queen'  같은 신나는 곡들이 흘러나오자 관객석에 있던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무대 앞에 모여 다 함께 프리 댄스를 추기 시작했습니다! 🕺💃

 

음악에 몸을 맡기고 다 함께 프리 댄스를 추는 모습

 

음악에 몸을 맡기고 다 함께 프리 댄스를 추는데, 이룸에 와서 이렇게 에너제틱하고 흥겨운 분위기는 정말 처음이었어요. 온몸의 에너지를 탈탈 털어서 춤추느라 땀 범벅이 되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비록 격하게 노느라 건진 사진은 몇 장 없지만(ㅋㅋㅋ) 완벽함 그 자체였던 피날레였어요! 💯

싱잉 콘테스트가 끝난 후, 이룸의 전 학생과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짝 웃으며 찍은 감동의 단체 사진

 


✍️ 스텔라 매니저의 다정한 한 줄!
이번 싱잉 콘테스트가 끝난 후, 친구들과 선생님들 모두 "우리가 함께한 이벤트 중 가장 의미 있고 행복했던 최고의 날"이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오랜 꿈을 실현하고, 다 함께 소리 높여 웃을 수 있는 패밀리가 되었다는 게 참 감사한 하루예요. 제 인생의 아름다운 한 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해 준 이룸의 모든 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